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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26일 Twitter 이야기

바람강 2012. 12. 26.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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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 증 (爱憎): 애 증 (爱憎) 그가 꽃으로 피어날 때 먼 발치에서 속울음 삼켜야 했다 내가 열매로 맺히던 어느 날 하늘을 보며 한숨 짓는 그를 보았다 누가 떠나고 누가 남겨진.. http://t.co/tSiF1CS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