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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2일 Twitter 이야기

바람강 2013. 1. 2.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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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 부 [夫婦] : 부 부 [夫婦] 風影 林日煥 난 늘 산을 탐하며 살았다 언제나 바다를 그리는 그를 두고 기를 쓰며 홀로 숲을 헤맬 때 그는 바다만 그리며 야위어 갔다 세상에서.. http://t.co/b50mB7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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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 아버지 망친 채소 농사: 어머니가 안 계신 시골 살림은 영 말이 아니다. 그래도 김장 채소까지 사 먹을 수 없다면 배추, 무, 갓등 심으셨던 우리 아버지. 하지만 김장철이 다.. http://t.co/5pv59J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