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지는 이야기/가슴에 남는 풍경

[스크랩] 봄봄봄....

바람강 2009. 9. 30. 20:41

 

      산에도 들녘에도 바다 위에도 봄이

      거침없이 쏟아져 내립니다.

      스멀스멀 땅 속에서도 봄이 솟아 오  

      릅니다.

      

       이렇게나 좋은 봄날에

       호젓히 길을 떠돌며

       부러 나그네가 되어 봅니다.

 

       길 가 꽃을 보고

      봄빛 쏟아내는

      하늘도 보다가

     

      하늘빛 닮은

      바다를 봅니다.

 

      바위에 부딛쳐

      하늘이 부서집니다.

      부서진 하늘 조각에도

      봄이 튀어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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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문전초등학교
글쓴이 : 임일환-바람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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