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그리도 바빴던지 여름 휴가 한 번 못가고 아이들 방학이 다
간다 싶어 예정에 없이 뱀사골을 찾았습니다. 8월 17일에.....
지금 아이들이 개학하고 나니 그나마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출처 : 문전초등학교
글쓴이 : 임일환-바람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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