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무덥습니다. 더위 핑게로
주간 산행을 중단하고 매주 2-3회
집 근처 금당산으로 야간 산행을 합니다.
어제는 아홉시 반 쯤 늦은 시간에 산을
오르다 보니 초생달이 거의 서 쪽으로 넘어
가고 희미한 별들이 보이더군요. 산정에서
바라보는 달과 별은 좀 더 가슴을 뭉클하게
하더군요.
지난 주중 구례에 가면서 압록 유원지 부근의
섬진강 경치를 찍은 게 있어서 올려 봅니다.
여름엔 섬진강에서 레프팅도 한번 해볼 생각입
니다. 구례 오산의 사성암에서 내려다본 섬진강
과 구례읍 전경은 언제 보아도 멋있어 보여 몇
장 올립니다. 슬기롭게 더위를 이겨내시길 빕
니다. 2008.07.09. 임일환
출처 : 문전초등학교
글쓴이 : 임일환-바람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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