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지는 이야기/가슴에 남는 풍경

[스크랩] 천관산... 억새 축제

바람강 2009. 9. 30. 20:53

            2008년 10월 5일

   오랫만에 주간 산행을 했습니다. 오랫만의 산행이라

 잠을 설칠만큼 설레임이 있었는데 광주에서 출발시부터

 가을비가 내려 그 설렘이 반감되었습니다.

   억새로 유명하고 맑은 날은 제주도까지 보인다는 호남

 5대 명산의 하나인 장흥 천관산에 올랐는데 옷은 비와 땀

 으로 다 젖고 지척도 분간이 안되는 안개 탓에 억새의 향

 연을 만끽하기엔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정남진에 들렸다

 수문항에서 전어무침에

 밥을 먹고 오랫만에 산행동지들과 함께 한 시간들이 아직

 은 좋은 여운운으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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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문전초등학교
글쓴이 : 임일환-바람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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