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8일. 남녘 끝자락인 고흥 포두면에서 나로도 건너기 직전 오른편에
있는 마복산에 올랐습니다. 야트막한 외형과는 달리 기암절벽과 해창만의
너른 벌판, 그리고 능선따라 걷는 산행길 내내 남해의 쪽빛 바다는 꿈꾸는
듯한 착각에 빠져들 정도로 아름다운 조화를 이뤄내고 있었습니다.
출처 : 문전초등학교
글쓴이 : 임일환-바람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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