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지는 이야기/가슴에 남는 풍경

[스크랩] 초도에 다녀 왔습니다.

바람강 2009. 9. 30. 21:12

 

   거문도 가는 바다길 중간에 있는 초도에 다녀 왔습니다.

 녹동항에서 아침 7시에 출발하여 1시간4-50분이면 도착하는

 곳입니다. 나오는 배는 오후 3시30분. 또 여수항에서도 쾌속선이

 한차례쯤 있을겁니다. 방파제에서 낚시가 잘 되고 마을이 2개쯤

  있는 작은 섬입니다. 물도 맑고 경관은 참 좋죠?

     저는 일보러 갔는데 가서 30분만에 일 다 끝나고 배 나오는

  시간까지 기다리는데 아- 엮시 섬은 섬이데요. 두메산골이라도

  육지라면 오고싶을 때 올수 있는데 6시간 이상을 마냥 기다리려니

  안달이 나드라구요. 섬을 돌다 찍은 사진 몇 컷 올립니다.





출처 : 문전초등학교
글쓴이 : 바람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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