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산행을 같이하는 24회 진골 공 병욱, 가랭이(병치) 김 동근, 그리고 척치의 저 임 일환
이렇게 셋이서 5월14일에 제암산에 올랐습니다. 먼저 정상(807미터)을 정복하고 하산길에
일림산과 사자산 방면의 능선을 따라 펼쳐진 철쭉 군락지에 올랐죠.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저희들만 보기 죄스러워 몇 컷 올립니다. 2006.05.15. 광주에서 임일환.
출처 : 문전초등학교
글쓴이 : 바람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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