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8일.
아주 단촐하게 24회 동근, 병욱이와 경남 하동군 악양면에
있는 성제산 산행을 했습니다. 황사가 있어 시야는 좋지 않았
고 나른한 봄볕에 땀을 많이 흘렸지만 능선에 올라서니 1000
m가 넘는 해발고 때문인지 다시 자켓을 입어야 했습니다.
하산후 평사리에 들러서 최참판댁을 둘러 보고 주린배를 채우러
구례읍에서 어느 식당에 들어가니 오후 5시.
좋은 기억으로 남겨질 어느 봄날이었습니다.
출처 : 문전초등학교
글쓴이 : 임일환(바람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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