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이 덧없이 가고 있습니다. 아니 2007년 봄이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그냥 지나다 아쉽고 심심하고 쬐끔은 아린 마음 한자락이 그곳에 있어
마지막인듯 더 진하게 비춰진 봄을 몇 개 담았습니다.
출처 : 문전초등학교
글쓴이 : 임일환(바람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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