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상 함께 하던 일행들과 선운산 산행을 했습니다.
아직 단풍은 때 이른 감이 있고 돌아오는 길에 맛 본
풍천 장어와 주인이 공짜로 준 직접 담근 복분자주의
뒷맛이 지금까지도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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