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지는 이야기/가슴에 남는 풍경

선운산...2009.10.18.

바람강 2009. 10. 19. 17:20

 

    늘상 함께 하던 일행들과 선운산 산행을 했습니다.

  아직 단풍은 때 이른 감이 있고 돌아오는 길에 맛 본

  풍천 장어와 주인이 공짜로 준 직접 담근 복분자주의

  뒷맛이 지금까지도 생각납니다.